
컴퓨터도 데스크 탑으로 바꿨겠다, 모니터도 시원시원하니, 이제 사진 좀 정리해야겠다 싶은 마음에 오랜만에 아이포토로 사진을 정리해봤다. 이벤트화 시킨것도 있지만 파일로만 간직하기 위해 이벤트화 시키지 않은 것도 있다.
간만에 사진들 정리하면서 내가 이런적도 있었구나 싶기도 하고. 이런 내가 내년에는 회사를 다닌다는 생각을 하면 또 기분이 묘해지고.
오늘 부터 디카 들고 나가서 일상적인 것들을 하나 하나 담아볼까 생각 중이다.
지나면 이렇게 큰 추억이 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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