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한시반에 사토시한테 전화가 왔다.
지금 트위터들어와봐. 중요한 얘기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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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연중에 날린 일본축구선수 혼다에 대한 비꼬는 멘트가 화제가 되어있었다.
유리에:왜 이렇게 미디어에서 혼다를 밀어주는거야? 케릭터?
사토시:뭐 포스트 나카타라고 하니깐
정대원:아.세계의 혼다니깐
사토시:박지성 같은?
정대원:혼다 자동차는 잘 만들잖아
전혀 의도하지 않은 나의 멘트가 새벽3시까지 나 사토시 유리에 하츠키를 잠도 안자고 트위터에 머물게 했다. 트위터가 아니었다.일종의 채팅이 되버린느낌.
사진은 내 트위터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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