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2010

Top Runner

매주 화요일 9시30분부터 한 시간 반가량 연구실적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9시반이니깐 9시15분에는 연구실 미팅룸에 도착해야된다.
그렇기에 항상 회사원들과 같이 만원전철을 탄다.
도쿄의 만원전철은 정말 상상이상이다.
소위 말하는 푸시맨의 본고장 이니깐.

그렇지만 항상 보이는 이 광고멘트가 나를 자극한다.
5年後のトップランナーはもう走り出している。

멋진 말이다. 볼때마다 큰 자극이 된다.
난 원래 욕심이 많다. 내가 원하는 내모습도 확실하다.
그리고 지금 달리고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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