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2.2010
빨래하는날
수영이가 놀러온날.
같이 코인라운더리에 갔다. 사실 집에 세탁기가 없다오.
아침식사로는 오니기리하나.미니사이즈콜라.
처음으로 아침다운 아침이었다는.
수영이 이 자식 고마운놈.
絶対あなたを寂しくさせない
いつかは一緒にいられる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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